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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점

[역삼] 카페413프로젝트 (뇨끼)

브런치로 분위기 내고 싶을때 찾는 곳!!
토마스 베이스 뇨끼 중 최고의 맛집!!
뇨끼가 맛있는 카페!!

주변에서 맛집을 소개해달라고 할때 늘 빼먹지 않고 소개하는 집이있으니...
바로 역삼역 인근에 위치한 '카페413프로젝트'

카페인데 왜 커피나 차 종류를 추천하는데 아니라 음식을 추천하냐고?
그야 당연히 맛있으니깐!!

2층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식당으로 앞에 주차장이 있어서 차로 이동하기는 편하다.
(경계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매장 정문에 대면 무료이고...주차장으로 보이는 곳에 주차하면 시간당 4천원정도의 주차비를 내는듯.. 카카오주차나 모두의주차장으로 이용가능! 역삼 현대주차장 검색)

손님이 많아 대기할때가 많은데 외롭지 않다. 주변에있는 야옹이 몇마리와 함께 대기하기 때문에..(순하고..사람을 무서워하지도 않는다.)

일단 들어가면 자리를 잡고 주문을 하러 간다.
선결제이므로 카드는 챙겨서 가야한다.
주문대 앞의 먹음직스러운 조각케익은 잠시보류하고..
먹고싶은 메뉴를 선택한다.

여러 메뉴를 먹어봤지만, 늘 빠트리지 않고 찾게되는 메뉴는 '로제타 현미 뇨끼'


로제타현미뇨끼(위), 쭈꾸미 쉬림프 파스타 스튜(아래)


뇨끼요리가 흔히 크림베이스로 되어있어 약간 느끼한 감을 느낄 수 있는데, 로제크림베이스로 되어있는 이 요리는 그런 느낌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기본으로 쫀득한 빵이 조금(3조각) 나오지만, 빵을 추가하면 소스까지 싹싹 먹을 수 있다.

추가로 추천하는 메뉴는 '쭈꾸미 쉬림프 파스타 스튜'! 느끼한 음식을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최고의 선택일듯!!

갈때마다 늘 국물까지 싹 비우고 오게되는 브런치 맛집~ 또 가고싶다.

※ 뇨끼 (gnocchi, 이탈리아어)

감자가 주재료로 고대 로마시대부터 만들어 먹기 시작했으며, 감자 재배를 활발히 한 북쪽 지방에서 발달했다. 재료가 간단하고 조리 방법이 쉬워 아탈리아 서민들의 음식으로 사랑받아 오고 있다. (한국의 수제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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